특별안전보건교육, 단기간 작업은 2시간이면 되나요? 누가 강사가 될 수 있나요?

특별안전보건교육, 단기간 작업은 2시간이면 되나요? 누가 강사가 될 수 있나요?

단기간·간헐적 작업이면 특별교육이 2시간으로 줄지만, 그 기준은 작업 기간이 아니라 작업의 성격입니다. 자체교육 강사 자격과 산업안전기사 소지자의 강사 가능 여부를 시행규칙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출퇴근 산재가 발생하면 우리 회사 산재보험료가 오를까? — 출퇴근재해와 개별실적요율의 관계

출퇴근 산재가 발생하면 우리 회사 산재보험료가 오를까? — 출퇴근재해와 개별실적요율의 관계

출퇴근재해는 산재보험료율에는 반영되지만 개별실적요율 산정에서는 빠집니다. 다만 사업주가 제공한 교통수단에서 생긴 사고는 예외로 반영됩니다. 두 요율의 구조와 예외를 정리했습니다.

4시간 근무자에게 휴게시간 30분을 안 줘도 되는 때 — 2026년 12월 10일 시행 근로기준법 제54조 개정

4시간 근무자에게 휴게시간 30분을 안 줘도 되는 때 — 2026년 12월 10일 시행 근로기준법 제54조 개정

2026년 12월 10일부터 그날 근로시간이 정확히 4시간인 근로자가 명시적으로 요청하면 휴게시간 30분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요건은 ‘4시간’과 ‘근로자의 요청’ 두 가지이고, 연장근로가 붙는 날에는 다시 부여해야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직장 내 성희롱 과태료 부과 대상 확대 — 11월 27일부터 법인 대표자와 사업주의 친족까지

직장 내 성희롱 과태료 부과 대상 확대 — 11월 27일부터 법인 대표자와 사업주의 친족까지

2026년 11월 27일부터 직장 내 성희롱 과태료 대상이 사업주 한 사람에서 법인 대표자, 그리고 사업주·대표자의 친족인 상급자·근로자까지 넓어집니다. 상한은 1천만원 이하로 그대로이고, 친족 범위는 시행령으로 정해집니다.

임금·퇴직금 체불 징역 5년 시대 — 9월 18일 퇴직급여법, 10월 8일 근로기준법 시행과 사업주 대응

임금·퇴직금 체불 징역 5년 시대 — 9월 18일 퇴직급여법, 10월 8일 근로기준법 시행과 사업주 대응

임금·퇴직금 체불의 법정형이 징역 3년에서 5년으로 오르고 공소시효도 7년으로 늘어납니다. 퇴직급여법은 9월 18일, 근로기준법은 10월 8일로 시행일이 다릅니다. 소급 적용 여부와 반의사불벌 예외까지 정리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대상이 대표라면 — 2026년 7월 개정 매뉴얼로 본 ‘셀프조사’ 금지와 조사 절차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대상이 대표라면 — 2026년 7월 개정 매뉴얼로 본 '셀프조사' 금지와 조사 절차

직장 내 괴롭힘 신고 4건 중 1건은 사용자가 행위자로 지목된 사건입니다. 2026년 7월 개정 매뉴얼은 이 경우 사용자의 셀프조사를 배제하도록 요구합니다. 조사위원회 구성과 기피·회피 절차, 절차 위반 시 제재를 정리했습니다.

추석 전 임금체불 전수감독 8,000곳 — 근로감독관이 보는 서류와 체불 시 제재

추석 전 임금체불 전수감독 8,000곳 — 근로감독관이 보는 서류와 체불 시 제재

고용노동부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8,000개 사업장을 임금체불 전수감독합니다. 감독관은 임금대장·임금명세서·근로계약서를 대조해 확인하며, 2025년 10월 개정법 시행으로 재직자 체불에도 연 20% 지연이자가 붙고 상습체불사업주는 명단 공개 등 제재를 받습니다.

노무제공자(특고) 산재보험료율은 어떻게 바뀌었나 — 2026년 현행 요율 정리

노무제공자(특고) 산재보험료율은 어떻게 바뀌었나 — 2026년 현행 요율 정리

2023년 7월 전속성 요건이 폐지되면서 노무제공자 산재보험료는 실제 보수액에 직종별 요율을 곱해 산정합니다. 요율은 사업장 업종과 무관하게 일률 적용되지만 직종에 따라 5‰에서 34‰까지 6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2026년 현행 요율과 실무 체크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9월 18일 시행 배우자 출산전후휴가·유산사산휴가 신설, 사업주가 지금 준비할 것

2026년 9월 18일 시행 배우자 출산전후휴가·유산사산휴가 신설, 사업주가 지금 준비할 것

2026년 9월 18일부터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를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쓸 수 있고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5일이 신설됩니다. 상시근로자 수와 무관하게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며 미부여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입니다. 시행일 전 취업규칙 정비가 필요합니다.

고용보험료율 1.8%→2.0% 인상 추진, 2027년 사업주 부담은 얼마나 늘어나나

고용보험료율 1.8%→2.0% 인상 추진, 2027년 사업주 부담은 얼마나 늘어나나

고용노동부가 실업급여 계정 보험료율을 1.8%에서 2.0%로 올리는 개편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월 보수 300만원 기준 사업주 부담이 월 3,000원 늘고 구직급여는 주 6일 지급으로 바뀝니다. 2027년 시행 목표이나 아직 법 개정 전이라 국회 심의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청도 하청노조와 교섭해야 할까 — 중노위 현대차 판정으로 본 사용자성 판단 기준

원청도 하청노조와 교섭해야 할까 — 중노위 현대차 판정으로 본 사용자성 판단 기준

중앙노동위원회는 2026년 8월 현대차 재심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산업안전 사항까지 넓히되 임금은 제외했습니다. 원청은 교섭 의제별로 사용자가 되며, 정당한 이유 없는 교섭 거부는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도급계약서와 현장 운영 실태를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2027년 노동절 휴일대체 허용 — 5월 1일 근무 시 2.5배와 2배+대체휴일,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2027년 노동절 휴일대체 허용 — 5월 1일 근무 시 2.5배와 2배+대체휴일,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고용노동부가 2026년 5월 지침을 개정해 노동절 휴일대체를 허용했습니다. 근로자대표 서면합의가 있으면 5월 1일 근무를 2.5배 대신 2배와 대체휴일로 처리할 수 있으나, 5인 미만 사업장은 제외되고 이를 금지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되어 있습니다.

2027년 1월 시행 임금구분지급제, 건설·조선 도급사업 원청이 준비할 3가지

2027년 1월 시행 임금구분지급제, 건설·조선 도급사업 원청이 준비할 3가지

2027년 1월 1일부터 건설·조선 도급사업에 임금구분지급제가 시행됩니다. 도급대금에서 임금 몫을 구분해 지급해야 하는 원청의 세 가지 의무와 준비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대지급금 6개월분으로 2배 확대, 사업주 구상금도 2배 됩니다 — 2026년 개정 임금채권보장법 실무 정리

2026년 8월 20일부터 도산대지급금이 최종 6개월분으로 두 배 확대되었습니다. 사업주가 갚을 구상금도 함께 늘었고, 5월 12일부터는 민사소송이 아니라 국세 체납처분 방식으로 회수됩니다. 사업주 관점의 실무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난임치료휴가 유급 4일 확대(2026.11.27 시행) — 5인 미만 사업장까지 적용되는 사업주 의무와 벌칙

난임치료휴가 유급 4일 확대(2026.11.27 시행) — 5인 미만 사업장까지 적용되는 사업주 의무와 벌칙

2026년 11월 27일부터 난임치료휴가 유급일수가 2일에서 4일로 늘어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적용되는 사업주 의무와 형사처벌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건설업 일용직 근로내용확인신고, 매달 15일까지 챙겨야 할 것

1개월 미만 일용근로자의 근로내용확인신고는 다음 달 15일까지 한 번 제출로 고용·산재보험 취득·상실 신고와 이직확인서를 갈음합니다. 건설업이 특히 주의할 자진신고·이중가입 반려·국세청란 기재와 월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건설근로자도 퇴직공제 신고를 해야 할까

국적과 체류자격은 퇴직공제 제외 사유가 아닙니다. 판단 기준은 근로계약기간 1년 이상 여부와 초단시간 근로 여부 둘뿐이며, 외국인등록증·여권에 따른 신고 방법, 미신고 시 과태료, 적립과 수령의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휴일근로와 야간근로가 겹칠 때, 가산수당은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

휴일근로 가산과 야간근로 가산은 사유가 달라 중복 적용됩니다. 휴일근로는 8시간 이내 50%·초과 100%, 야간근로는 22시~06시 실근로시간에 50%입니다. 자주 틀리는 야간 구간 집계·휴게시간 공제와 사업장 월별 체크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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